소셜 디자이너 협업 플랫폼
원더풀(WON;THEPOOL)
故 박원순의 질문 + 시민의 상상 = 미래의 변화
존경하는 후원자님,
이 제안서는 한국 사회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소셜 디자이너'를 양성하고, 그들의 상상이 현실이 되는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협업 플랫폼 '원더풀(WON;THEPOOL)' 에 대한 초기 기금 지원을 요청드리기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1. 제안 배경: '상상을 무기로 세상을 바꾸는 사람들'
1.1 소셜 디자이너, 세상을 바꾸는 상상
“많은 사람들이 많은 아이디어를 갖고 있어 그것을 활용하면 5~10년이면 세상을 싹 바꿀 수 있다.” – 故 박원순
故 박원순 변호사는 스스로를 '소셜 디자이너(Social Designer)'라 불렀습니다. 그에게 소셜 디자이너란 “상상을 무기로 세상을 바꾸는 사람”, 즉 “좀 더 인간적이고 합리적이며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드는 사람”이었습니다.
1.2 기록과 정리를 통한 지혜의 축적
“우리가 흔히 말하는 디자인은 외향적인 업그레이드입니다.
하지만 내가 말하는 디자인은, 지금보다 더 인간적이고 지속가능한 세상을 만드는 일입니다.” – 박원순
그가 활동했던 사무실은 언제나 비슷한 풍경을 연출했습니다. 문을 열면 천 개가 넘는 스크랩북, 벽면을 가득 메운 파일 박스, 전국에서 도착한 신문과 자료 더미가 가득했습니다. 작은 지역 신문 한 부도 버리지 않았고, 매일 아침 신문에서 중요한 기사를 잘라 스캔하고 분류했습니다. 그는 늘 ‘파일 정리’를 강조하며, “작은 정보도 버리지 않는 것이 소셜 디자이너의 첫걸음”이라고 말했습니다.
1.3 한국 사회문제의 아카이브이자 미래 변화의 씨앗 창고
“제 방이 참 어지럽지요. 하지만 이 안에 버릴 거라곤 하나도 없습니다. 저는 매일 아침 신문을 읽고 중요한 부분을 잘라둡니다. 그걸 스캔 받아서 데이터로 저장해두고 홈페이지에 올리죠. 정보의 흡수, 분류, 기록, 축적, 공유는 저를 육백만 불의 사나이로 만들어줍니다. 제가 하는 일이 족족 성공하는 이유가 뭔지 아십니까? 그렇게 쌓인 정보가 바탕이 되어 이 시대가 어디로 흘러갈지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의 방은 단순한 서재가 아니라 한국 사회문제의 아카이브이자 미래 변화를 위한 씨앗 창고였습니다. 참여연대, 아름다운재단, 아름다운가게, 희망제작소 등에서 그는 방대한 자료 수집, 세밀한 아이디어 발굴, 체계적인 협업 실행을 통해 수많은 변화를 만들어냈습니다.
1.4 단절된 지혜, 시민 사회의 소중한 자산
박 변호사가 수십 년간 쌓아온 자료와 지식, 경험은 시민사회가 축적한 자산이자 역사입니다. 그러나 현재 이 귀중한 기록들은 비닐하우스 창고에 방치되어 세상과 단절된 상태입니다. 이 자료들은 한 개인의 유물이 아니라, 시민사회가 함께 쌓아올린 역사이자 앞으로의 사회문제 해결에 쓰일 살아있는 지혜의 원천입니다. 이제 창고 문을 열고, 시민과 함께 다시 살아 움직이게 해야 합니다.
2. 문제 인식: 단절된 지혜와 시민 참여의 필요성
2.1 '인화성 사회'와 시민 참여의 핵심 역할
‘인화성 사회’의 도래
오늘날 한국사회는 세대·성별·지역·이념·빈부 간 갈등이 복잡하게 얽힌 ‘인화성 사회(Flammable Society)’입니다. 작은 불씨가 큰 사회적 위기로 번지고, 한번 생긴 갈등은 쉽게 치유되지 않습니다.
시민 참여 플랫폼의 부재
사회 변화의 해법은 ‘이슈’ 중심에서 ‘사람’ 중심으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민 참여는 이러한 갈등을 풀고 새로운 변화를 만드는 핵심 열쇠입니다. 그러나 시민들의 자발적 아이디어와 실행력을 연결하고, 서로의 지식과 경험을 축적·공유하는 체계는 매우 부족합니다.
2.2 작은 아이디어의 연결이 만드는 큰 변화
과거 박원순 변호사가 하버드에서 수집한 자료로 참여연대를 구상했고, 신문 스크랩 하나에서 아름다운재단을 만들었듯, 작은 아이디어의 연결과 확산이 사회를 바꿉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이런 아이디어를 축적하고 협업으로 발전시키는 플랫폼입니다.
2.3 '시민 과학'으로부터 배우는 협업의 가치와 한계
기후위기 및 연구 분야에서는 '시민 과학(Citizen Science)' 과 같은 형태로 시민 참여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네이처링' 앱을 통해 시민들이 자연 관찰 기록을 공유하고, 이 데이터가 외래종 발견이나 법 개정에 기여하는 사례가 대표적입니다.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만들어지는 '오픈 아카이브' 또한 기존의 소극적인 기록물 기증 방식을 넘어, 시민들이 직접 자료를 정리하고 태그를 달아 기록물의 활용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국내의 시민 참여형 아카이브는 대부분 기관 주도형으로, 시민의 자율적인 활동 범위가 좁고, 참여 유형이 제한적이라는 한계가 있습니다. 박원순 변호사님의 정신과 지혜를 미래 세대로 이어가기 위해서는, 그의 자료를 단순히 보존하는 것을 넘어 시민들이 자유롭게 접근하고, 그 위에 새로운 아이디어를 쌓아 올릴 수 있는 '협업 플랫폼' 이 필요합니다.
3. 제안 - '원더풀(WON;THEPOOL)': 과거를 잇는 미래 상상 플랫폼
3.1 '원더풀'의 의미와 비전
'원더풀(WON;THEPOOL)'은 박원순 변호사님의 이름 'WON'과 아이디어의 저장소 'POOL'을 결합한 이름입니다. 한편으로는 그가 생전 키우려 했던 ‘풀뿌리 시민단체’의 ‘풀’을 상징합니다. 이는 단순히 과거를 추모하고 기록하는 기념사업을 넘어, 미래를 향한 상상과 성장을 위한 플랫폼을 목표로 합니다.
3.2 박원순의 질문, 시민의 참여로 완성되는 아카이브
박원순 변호사님은 매일 신문을 스크랩하며 우리 사회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해결책을 고민했습니다. 이 스크랩 자료들은 우리 사회에 던지는 질문이자, 새로운 아이디어의 씨앗입니다. '원더풀'은 이 질문들을 아카이브의 핵심 키워드로 삼고, 시민들이 그 '미완성의 질문' 에 답을 하며 자료를 함께 쌓아가는 참여형 아카이브를 구축합니다.
3.3 공익 데이터로 이어지는 실질적 변화
박원순 변호사님이 던졌던 질문처럼, 현재의 시민들이 실제 사례, 관련 자료, 새로운 제안 등을 추가하며 지혜를 쌓아갑니다. 예를 들어, "도시에 혼자 사는 사람들이 함께 농사를 지으면 어떨까?"와 같은 질문에 대해,
“주거불안정, 어떻게 해결할까?”
“발달장애 아동이 마음껏 놀 수 있는 놀이터는?”
“청년을 집 밖으로 나오게 하려면?”
“재생에너지를 더 빨리 확산시키려면?”
_박원순이 남긴 스크랩북과 메모 속 시대를 향한 질문들
이러한 질문들은 미완성의 제안서이며, '원더풀'은 이를 디지털 아카이브로 정리하여 시민이 새로운 아이디어와 실행 사례를 덧붙이는 **‘협업형 브레인스토밍 장’** 으로 만듭니다. 이렇게 축적된 지혜는 '원더풀'을 통해 필요한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공익 데이터'** 가 되어, 새로운 시민단체나 소셜 벤처, 정책 제안으로 이어지는 살아있는 지식이 됩니다.
4. 실행 구조 및 주요 기능
4.1 핵심 구조: 5단계 선순환 모델
질문 수집 (Question)
- 박원순이 남긴 스크랩북·메모·저서·발언에서 ‘사회문제 질문’을 추출
- 예: “주거불안정, 어떻게 해결할까?”, “발달장애 아동의 놀이권을 보장하려면?”
- 각 질문에 고유 ID와 ‘주거’, ‘환경’, ‘노동’, ‘복지’ 등 주제 태그 부여
자료 연결 (Data)
- 해당 질문과 직접 연관된 박원순의 원자료 스크랩·정책자료·연구·사례를 디지털화하여 연결
- 자료 형식: PDF, 이미지, 기사 링크, 영상 등
- 누구나 질문의 맥락과 근거 자료를 한 번에 확인 가능
시민 답변·아이디어 추가 (Answer)
- 시민, 단체, 전문가가 해당 질문에 자유롭게 아이디어·사례·데이터를 덧붙임
- 동료 검토(Peer Review)와 태그 시스템으로 품질 및 분류 관리
- 태그 시스템으로 답변을 주제·유형별로 분류
- 사진, 영상, 링크, 문서 등 다양한 형태의 제안 가능
- 예시 질문: “도시에 혼자 사는 사람들이 함께 농사를 지으면 어떨까?” - 시민 답변: “도시농업협동조합 모델 도입 사례(서울 성동구)… 관련 보고서 첨부”
오픈데이터 공개 (Open Data)
- 완성된 ‘질문+자료+답변’ 세트를 오픈라이선스로 공개
- 누구나 다운로드·활용 가능, 재가공 및 프로젝트 전환 지원
- 새로운 프로젝트·연구·정책 제안으로 확산
- 웹에서 다운로드 가능, 주제별·지역별 검색 기능 제공
- 재가공과 공유를 허용하는 공익 오픈 라이선스 적용
실행 및 환류 (Execution)
- 플랫폼에서 발굴된 아이디어를 시민단체·소셜벤처·정책 제안으로 연결
- 실행 후 결과와 교훈을 다시 아카이브에 반영 → 새로운 질문 촉발
위의 각 단계를 클릭하여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세요.
4.2 원더풀의 주요 기능
참여형 아카이브
박원순의 질문·아이디어·자료를 주제별 키워드로 정리하고, 시민이 그 질문에 대한 답과 새로운 아이디어를 덧붙이며, 결과물은 누구나 열람·활용 가능한 오픈 아카이브로 축적됩니다.
공익 데이터 공유
원데이터, 활용사례, 정책자료, 실행기록 등을 업로드하며, 주제별·지역별·이슈별 데이터 검색 및 다운로드를 제공합니다.
아이디어 협업 공간
‘질문-아이디어-자료’ 구조로 문제 해결 브레인스토밍을 진행하며, 댓글, 태그, 리더보드, 포인트·배지 등 게임화 요소로 참여를 유도합니다.
활동 이력 관리
개인별 기여도·참여 기록을 저장하고, 지속적 참여를 위한 개인 맞춤 피드백을 제공합니다.
커뮤니티 보드
참여자 간 문제·자료·아이디어 공유 및 토론과 피드백을 통한 아이디어 고도화를 지원합니다.
4.3 원더풀 참여 구조
시민
- 질문 답변
- 자료 기증
- 태그 작업
전문가
- 자료 검증
- 분류 체계 자문
청년 활동가
- 캠페인 기획 및 실행
- 콘텐츠 제작
단체
- 주제별 아카이브 큐레이션
- 실행 프로젝트 제휴
4.4 참여자 역량 강화 프로그램
아카이브 활용 교육
스캔, 메타데이터 입력, 태그 달기 실습을 통해 아카이브를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기여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문제 해결 워크숍
박원순의 질문을 기반으로 한 팀별 아이디어톤을 통해 실제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발전시킵니다.
스토리텔링 교육
아카이브 자료를 활용하여 사회문제와 해결 방안에 대한 매력적인 콘텐츠를 제작하는 방법을 학습합니다.
5. 제안의 타당성 및 차별성
5.1 '문제 해결을 위한 협업' 중심 플랫폼
기존의 시민 참여형 아카이브들이 주로 기록물 기증이나 단순한 전사(transcript) 작업에 머물렀던 것과 달리, '원더풀'은 '문제 해결을 위한 협업' 에 초점을 맞춘 플랫폼입니다.
박원순 변호사님의 지혜를 활용한 콘텐츠
'원더풀'의 핵심은 단순히 기록을 모으는 것이 아니라, 박원순 변호사님이 남긴 사회적 질문과 아이디어를 문제 해결의 출발점으로 삼는 것입니다. 이는 다른 아카이브에서는 찾기 어려운 독창적인 강점입니다.
주체적인 시민 참여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아이디어를 추가하고, 토론하며, 실제 프로젝트를 발전시킬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이는 '시민 아키비스트'로서의 역할을 부여하고, 참여의 책임감과 만족도를 높일 것입니다.
사회적 임팩트
'원더풀'에서 축적된 아이디어와 데이터는 새로운 시민단체, 소셜벤처, 공익 프로젝트의 '오픈 소스 라이선스'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정보의 불평등을 해소하고, 사회 변화의 속도를 가속화할 수 있습니다.
5.2 요약: '원더풀'의 차별점
자료 보존을 넘어 문제 해결 플랫폼
기존 아카이브가 단순 기록 보관에 머무는 한계를 넘어, 자료를 ‘질문-답변-실행’ 구조로 재활용합니다.
주체적인 시민 참여
시민이 데이터 생산·검토·활용 전 과정에 참여합니다.
박원순의 독창적 유산 활용
시대의 질문을 기반으로 문제 해결을 촉발하는 구조는 타 플랫폼에서 찾기 어렵습니다.
사회적 임팩트 확산
축적된 아이디어가 소셜벤처·정책·캠페인의 씨앗이 될 수 있습니다.
6. 단계별 추진 계획 (How To) 및 KPI
6.1 3단계 추진 계획 및 목표
1단계 (1~8개월): 기초 구축
- 아카이브 구조 설계 및 UI/UX 디자인
- 10만 건 중 20% 디지털화(스캔·편집·OCR·메타데이터)
- 질문·자료 데이터베이스(DB) 기초 구축
- 베타 플랫폼 개발(웹 기반)
- 기획자·기술자·커뮤니티 매니저 채용 및 초기 운영
2단계 (9~12개월): 시범 운영
- “박원순의 질문에 답하기” 캠페인 런칭
- 시민·단체·전문가 1,000명 참여 유치
- 동료 검토·리더보드·포인트 시스템 적용
- 질문·답변 세트 500건 확보
- 아카이브 디지털화 50% 달성
3단계 (13~24개월): 확산
- 전국 단체·기관 제휴 및 분야별 커뮤니티 운영
- 소셜벤처·시민 프로젝트 5건 인큐베이팅 지원
- 해외 협업 플랫폼과 MOU 체결, 데이터 공유
- 아카이브 디지털화 100% 완료 (10만 건)
- 질문 세트 2,000건 달성, 실행 사례 50건 축적
7. 예상 성과와 미래 확장 가능성
7.1 원더풀의 기대 효과
원더풀 플랫폼이 활성화되면 다음과 같은 성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소셜 디자이너 양성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싶은 의지를 가진 시민들이 '원더풀'을 통해 영감을 얻고, 필요한 지식과 지혜를 얻어 실제 행동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습니다.
지속 가능한 사회 변화
'원더풀'에서 발굴된 아이디어와 데이터를 활용한 다양한 지원 사업, 공모전, 오프라인 모임 등을 통해 플랫폼의 영향력을 확장하고, 실질적인 사회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사회문제 해결 가속화와 시민 창의성 확대
전국 시민단체, 청년단체, 연구기관과 자료·아이디어 교환 MOU를 통해 시너지를 창출합니다.
8. 요청 사항(제안)
8.1 기금 출연 요청 및 산정 가정
초기 구축·디지털화·운영비로 총 4억 4천 4백만 원의 기금 출연을 요청드립니다.
산정 가정 (10만 건 기준)
- 1건 처리 시간: 5분 (스캔·편집·OCR·메타데이터 입력 포함)
- 총 필요 시간: 10만 건 × 5분 = 50만 분 → 8,333시간
- 인력 규모: 월 160시간 근무 기준 → 52인월(Man-Month) 예상
- 장비: 스캐너, 촬영장비 등 포함
- 자료 복원 및 보존 처리: 외부 업체 활용 가능성 고려
- 홍보 캠페인: 간단한 브랜드 캠페인 포함
예산 세부 내역 (단위: 만 원)
| 구분 | 세부 항목 | 1단계 (1~8개월) | 2단계 (9~12개월) | 3단계 (13~24개월) | 합계 |
|---|---|---|---|---|---|
| 아카이브 디지털화 | |||||
| 고속 스캐너·촬영장비 구입 | 2,000 | 500 | 500 | 3,000 | |
| 자료 복원·보존 처리 | 1,600 | 600 | 600 | 2,800 | |
| 스캔·편집·OCR·태그 인력 | 8,800 | 3,600 | 5,800 | 18,200 | |
| 관리 | 1,000 | 400 | 500 | 1,900 | |
| 플랫폼 개발·구축 | |||||
| 아카이브 DB·검색·태그 시스템 | 2,000 | 500 | 500 | 3,000 | |
| UI/UX·접근성 설계(홈페이지) | 500 | 200 | 200 | 900 | |
| 운영 인건비 | |||||
| 기술·운영 담당(1명) | 1,200 | 600 | 1,200 | 3,000 | |
| 커뮤니티 매니저(1명) | 1,000 | 600 | 1,200 | 2,800 | |
| 기획자(1명) | 2,000 | 1,000 | 2,000 | 5,000 | |
| 운영비 | |||||
| 서버·클라우드·백업(대용량) | 800 | 400 | 800 | 2,000 | |
| 사무공간·관리비(공유오피스) | 400 | 200 | 600 | 1,200 | |
| 홍보·캠페인 | 500 | 500 | 1,000 | 2,000 | |
| 기타 | |||||
| 회의·자문·연구비 | 200 | 100 | 300 | 600 | |
| 총계 | 22,000 | 8,200 | 14,200 | 44,400 | |
디지털화와 인력(아카이브+기획자)이 전체 예산의 65% 이상을 차지합니다.
'원더풀'은 단순히 과거의 유산을 보존하는 것을 넘어, 미래의 '소셜 디자이너'를 키워내는 인큐베이터가 될 것입니다. 후원자님의 소중한 지원이 그 시작점이 되기를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