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적 생각 쓰레기봉투는 누군가를 존재 자체로 미워하고 영혼까지 파괴하는 말과 글을 사용하지 않도록 다짐하는 행동을 돕는 도구입니다. 우리는 흔히 ‘나쁜 생각은 버려’라고 누군가를 격려하고 또 스스로 다짐합니다. 그래서 정말 그렇게 해보기로 했습니다. ‘부정적 생각 쓰레기봉투’는 글쓰기를 통해 나쁜 감정을 배출하는 쓰레기통입니다.

부정적 생각 쓰레기봉투는 누군가를 존재 자체로 미워하고 영혼까지 파괴하는 말과 글을 사용하지 않도록 다짐하는 행동을 돕는 도구입니다.
우리는 흔히 ‘나쁜 생각은 버려’라고 누군가를 격려하고 또 스스로 다짐합니다. 그래서 정말 그렇게 해보기로 했습니다. ‘부정적 생각 쓰레기봉투’는 글쓰기를 통해 나쁜 감정을 배출하는 쓰레기통입니다. 혐오, 차별, 무관심과 방관, 비야냥과 조롱 등 부정적 생각을 글로 쓰고 버리세요. 나쁜 생각, 나쁜 일도 모두 쓰고 버리세요.
부정적 생각을 모두 쓰고 버렸다면 이제 숨을 크게 들이마시고 주문을 외웁시다. 어제의 생각과 행동이 지금의 현실을 만들었다면 오늘의 다른 생각과 행동이 더 나은 내일을 만들 수 있다고요.

혐오 사회라고 이야기하죠 도처에 넘쳐나는 혐오와 무관심은 전 세계가 직면한 가장 큰 문제입니다. 2021년 국가인권위원회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90.2%가 혐오와 차별로 사회적 갈등이 심해지고 이는 범죄와 자유에 대한 위축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답했어요.
최근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10명 중 8명이 한국 사회의 사회적 갈등이 이전보다 더 많아지고 있다고 답했고요. 이러한 갈등과 단절의 이유는 결국 서로 간의 ‘공감’이 부족하기 때문이라는 인식이 지배적이에요. 자기 입장만을 주장하고 서로의 의견을 들어보려는 시도조차 않기 때문에 갈등이 더 심화되는 것 같다는 의견이 다수를 차지했습니다.

💡 이렇게 사용해보세요
글쓰기를 통해 지금의 상황을 좀 더 객관적으로 사용해 바라보고 차분하게 내려놓는 시간을 갖는 것은 보세요 어떨까요?
지금의 감정을 그대로 글로 쓰고 쓰레기통에 처박거나 찢어버려 내 안에서 내보내는 경험을 해보는 것입니다.
나와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가졌던 혐오와 차별의
적은 내용을 구겨 <부정적 생각 쓰레기통> 생각, 주변에 대한 무관심과 방관, 밀쳐내거나
에버립니다. 기분이 풀릴 때까지 갈기갈기 뭉치기 위해 쓰는 색깔 짙은 증오, 약자에 대한
찢어버려도 좋습니다.
비아냥과 조롱, 소수자에 대한 편파적 관념과 대상화, 그 밖에도 나와 누군가를 소외시키고 배제시키는 내가 썼던 말들과
이제는 쓰지 않을 말들을 포함해 내가 버리고 싶은 모든 부정적 생각들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과 경험을 메모장에 적습니다.
적은 내용을 구겨 <부정적 생각 쓰레기통>에 버립니다. 기분이 풀릴 때까지 갈기갈기 찢어버려도 좋습니다.
🗳 부정적 생각 쓰레기통 만드는 방법
윗부분을 접힌 선을 따라 대각선 부분이 오목해지도록 지그재그 접습니다.
바닥으로 이어지는 부분도 안으로 먼저 접어주세요
오른쪽의 돌출된 부분을 반대쪽 구멍에 끼웁니다. 바닥판도 번호 순서대로 끼워주세요.
부정적인생각이 떠오를 때 사용할 수 있도록 잘 보이는 곳에 놓아두세요.
🎤 도구정보

- 쓰레기통(A3, 카카오 콘 350g,, 도무송(뜯어서 사용하세요
- 메모지 (A5, 30매, 친환경백상지 80g, 재단) 2매
- 봉투 (A3봉투, 에코보드 260g, 도무송, 접착)
- * 옥수수를 수확하고 버려지는 부산물 15%, 재생펄프 40%를 포함한 종이에 콩기름 잉크로 인쇄하였습니다.

부정적 생각 쓰레기봉투는 누군가를 존재 자체로 미워하고 영혼까지 파괴하는 말과 글을 사용하지 않도록 다짐하는 행동을 돕는 도구입니다.
우리는 흔히 ‘나쁜 생각은 버려’라고 누군가를 격려하고 또 스스로 다짐합니다. 그래서 정말 그렇게 해보기로 했습니다. ‘부정적 생각 쓰레기봉투’는 글쓰기를 통해 나쁜 감정을 배출하는 쓰레기통입니다. 혐오, 차별, 무관심과 방관, 비야냥과 조롱 등 부정적 생각을 글로 쓰고 버리세요. 나쁜 생각, 나쁜 일도 모두 쓰고 버리세요.
부정적 생각을 모두 쓰고 버렸다면 이제 숨을 크게 들이마시고 주문을 외웁시다. 어제의 생각과 행동이 지금의 현실을 만들었다면 오늘의 다른 생각과 행동이 더 나은 내일을 만들 수 있다고요.

혐오 사회라고 이야기하죠 도처에 넘쳐나는 혐오와 무관심은 전 세계가 직면한 가장 큰 문제입니다. 2021년 국가인권위원회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90.2%가 혐오와 차별로 사회적 갈등이 심해지고 이는 범죄와 자유에 대한 위축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답했어요.
최근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10명 중 8명이 한국 사회의 사회적 갈등이 이전보다 더 많아지고 있다고 답했고요. 이러한 갈등과 단절의 이유는 결국 서로 간의 ‘공감’이 부족하기 때문이라는 인식이 지배적이에요. 자기 입장만을 주장하고 서로의 의견을 들어보려는 시도조차 않기 때문에 갈등이 더 심화되는 것 같다는 의견이 다수를 차지했습니다.

💡 이렇게 사용해보세요
글쓰기를 통해 지금의 상황을 좀 더 객관적으로 사용해 바라보고 차분하게 내려놓는 시간을 갖는 것은 보세요 어떨까요?
지금의 감정을 그대로 글로 쓰고 쓰레기통에 처박거나 찢어버려 내 안에서 내보내는 경험을 해보는 것입니다.
나와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가졌던 혐오와 차별의
적은 내용을 구겨 <부정적 생각 쓰레기통> 생각, 주변에 대한 무관심과 방관, 밀쳐내거나
에버립니다. 기분이 풀릴 때까지 갈기갈기 뭉치기 위해 쓰는 색깔 짙은 증오, 약자에 대한
찢어버려도 좋습니다.
비아냥과 조롱, 소수자에 대한 편파적 관념과 대상화, 그 밖에도 나와 누군가를 소외시키고 배제시키는 내가 썼던 말들과
이제는 쓰지 않을 말들을 포함해 내가 버리고 싶은 모든 부정적 생각들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과 경험을 메모장에 적습니다.
적은 내용을 구겨 <부정적 생각 쓰레기통>에 버립니다. 기분이 풀릴 때까지 갈기갈기 찢어버려도 좋습니다.
🗳 부정적 생각 쓰레기통 만드는 방법
윗부분을 접힌 선을 따라 대각선 부분이 오목해지도록 지그재그 접습니다.
바닥으로 이어지는 부분도 안으로 먼저 접어주세요
오른쪽의 돌출된 부분을 반대쪽 구멍에 끼웁니다. 바닥판도 번호 순서대로 끼워주세요.
부정적인생각이 떠오를 때 사용할 수 있도록 잘 보이는 곳에 놓아두세요.
🎤 도구정보

- 쓰레기통(A3, 카카오 콘 350g,, 도무송(뜯어서 사용하세요
- 메모지 (A5, 30매, 친환경백상지 80g, 재단) 2매
- 봉투 (A3봉투, 에코보드 260g, 도무송, 접착)
- * 옥수수를 수확하고 버려지는 부산물 15%, 재생펄프 40%를 포함한 종이에 콩기름 잉크로 인쇄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