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길 : 일상의 간극을 없애는 브릭경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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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체어와 유아차 사용자 등에게 거대한 절벽과도 같은 2cm의 문턱을 평평하게 이어주는 맞춤형 브릭(레고) 경사로 제작 설계도 입니다. 버려질 뻔한 중고 브릭을 원형 그대로 재사용하여 기후위기 대응(자원 순환)과 이동권 보장(인권)의 가치를 동시에 실현합니다. 단순한 도구 제작을 넘어, 시민이 직접 조립하는 과정을 통해 타인의 불편에 깊이 공감하며 '모두를 위한 길'을 여는 실천적 시민 행동입니다.

나는 이렇게 했어요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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