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소식
우리의 성과는 이슈 중심의 변화가 아닌 사람 중심의 변화 '나는 이렇게 했어요'입니다
오늘의행동의 오늘의소식
비영리캠페인을 하다보면늘 예산은 빠듯한데성과는 크게 나야합니다.요즘은 꼭 필요한 운영비나 수수로도안받는 곳도 있다고 하지만.그게 꼭 좋은 건지는 모르겠습니다.전태일의료센터 캠페인을 하면서'일낸다 캠페인' 소개용으로만든 리플렛입니다.최대한 비용을 많이들이지 않으면서어떻게 하면 핵심 메시지를제대로 전달할 수 있을까고민하다.앞 뒷면의 색과 디자인만 바꿔메시지를 전달하는 방식으로접근하였습니다.앞쪽으로 접으면 작업복이 되고,뒤로 젖히면 환자복이 되는 방식의리플렛입니다.
우리의 평온한 일상을 함께 지탱해주는우리 주변의 일 하는 사람들을 위해일을 나누고, 가장 작은 1을 나누고하루를 나누고, 큰 일을 만들어보자는의미를 담은병원비 선결제 캠페인 취지를 살려보았어요.비용을 많이 들이지 않고앞 뒷면의 컨셉으로만 접근해보았는데어떤가요?.😊일낸다 캠페인https://taeilhospital.org/give1day#일낸다 #일낸다캠페인 #전태일의료센터 #녹색병원 #병원비선결제 #선결제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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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리캠페인을 하다보면
늘 예산은 빠듯한데
성과는 크게 나야합니다.
요즘은 꼭 필요한 운영비나 수수로도
안받는 곳도 있다고 하지만.
그게 꼭 좋은 건지는 모르겠습니다.
전태일의료센터 캠페인을 하면서
'일낸다 캠페인' 소개용으로
만든 리플렛입니다.
최대한 비용을 많이
들이지 않으면서
어떻게 하면 핵심 메시지를
제대로 전달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
앞 뒷면의 색과 디자인만 바꿔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접근하였습니다.
앞쪽으로 접으면 작업복이 되고,
뒤로 젖히면 환자복이 되는 방식의
리플렛입니다.
우리의 평온한 일상을 함께 지탱해주는
우리 주변의 일 하는 사람들을 위해
일을 나누고, 가장 작은 1을 나누고
하루를 나누고, 큰 일을 만들어보자는
의미를 담은
병원비 선결제 캠페인 취지를 살려보았어요.
비용을 많이 들이지 않고
앞 뒷면의 컨셉으로만 접근해보았는데
어떤가요?.
😊
일낸다 캠페인
https://taeilhospital.org/give1day
#일낸다 #일낸다캠페인 #전태일의료센터 #녹색병원 #병원비선결제 #선결제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