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전하게 #연대하는 # 평화로운 #무탈한
학대 받는 여성과 어린이를 위한 쉼터를 제공하는 캐나다의 인터벌 하우스(intervalhouse.ca)에서 식료품점에 멍든 과일을 전시했습니다. 사회경제적 불안요인이 증가하면 가정 폭력 또한 급증합니다. 이러한 상황에 대해 경각심을 주고, 피해자를 구제하고자 상처가 난 과일을 전시하며 상담 전화번호를 안내했다. 과일을 사러 왔다가 자연스럽게 도움을 요청하도록, 그리고 식품의 이미지를 빌어와 주의를 환기합니다.
오늘은 다양한 국내외 가정폭력에 대처하는 사회적 행동사례를 통해 우리가 할 수 있는 행동을 알아보려고 해요.
🚨 오늘의행동 행동제안: “보이지 않는 폭력, 우리가 지켜보고 있습니다”
💔 가정폭력, 아동학대 현실
교제폭력 및 가정폭력 급증, 반면 구속률은 낮음( 0.2%)
아동학대 신고율 저조 (국내 아동학대 발견율 3.81%, 미국 9.2%/ 2017년 기준)
신고 의무가 있어도 행동이 어려움 (교사 60%, 의료진 0.8%만 신고 경험, 각각 2020, 1016년 기준)
신고 전화번호(112)조차 모르는 성인 절반(48.6%, 2017년 기준)
오늘의 행동 제안: “보이지 않는 폭력, 우리가 지켜보고 있습니다”
1) 피해자가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 💄 생활 속 익숙한 물건을 활용한 메시지 전달 방법을 함께 개발해보는 건 어떨까요?
→ 캐나다 ‘인터벌 하우스’는 학대를 받은 당사자들이 자주 들르는 식료품 점등을 신고 장소로 활용
→ 두바이 여성 쉼터는 화장품 패키지에 가정폭력 신고 메시지 삽입
→ 영국 부츠(BOOTS) 약국처럼 약국 상담실을 피해자 안전 공간으로 운영

2)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비밀 신고 방법을 확산해볼 수 있을까요?
→ 폴란드의 한 고등학생이 만든 가짜 화장품 쇼핑몰은 가해자와 피해자가 한 집에서 거주하며 외부에 알리기 쉽지 않다는 점을 감안 가정폭력 피해자를 위한 온라인 비밀 신고 시스템 구축
→ 피해자가 일상적인 문의를 가장하여 신고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 홍보
3) 손동작(Signal for Help) 캠페인을 확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 캐나다여성재단이 만든 가정폭력 구조 요청 손신호(엄지를 접고 나머지 손가락을 주먹으로 감싸기) 알리기
→ 영국 ‘블랙닷 캠페인’처럼
손바닥에 작은 점을 찍어 구조 신호로 활용
가정폭력, 우리가 지켜보고 있다. 시민들이 할 수 있는 오늘의행동
🚨 112, 1366(여성긴급전화), 1577-1391(아동보호전문기관) 등 신고 번호를 기억하고 알리기
🛒 약국, 식료품점 등 일상 공간에서 피해자가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약사, 점주가 함께 도움 주기
📱 SNS에 가정폭력 근절 메시지를 공유하고, 관련 여성·어린이를 위한 쉼터 후원 및 기부
📢 지켜보고 있다고 알리는 오늘의 행동으로 함께 해주세요.
#안전하게 #연대하는 # 평화로운 #무탈한


손바닥에 작은 점을 찍어 구조 신호로 활용
학대 받는 여성과 어린이를 위한 쉼터를 제공하는 캐나다의 인터벌 하우스(intervalhouse.ca)에서 식료품점에 멍든 과일을 전시했습니다. 사회경제적 불안요인이 증가하면 가정 폭력 또한 급증합니다. 이러한 상황에 대해 경각심을 주고, 피해자를 구제하고자 상처가 난 과일을 전시하며 상담 전화번호를 안내했다. 과일을 사러 왔다가 자연스럽게 도움을 요청하도록, 그리고 식품의 이미지를 빌어와 주의를 환기합니다.
오늘은 다양한 국내외 가정폭력에 대처하는 사회적 행동사례를 통해 우리가 할 수 있는 행동을 알아보려고 해요.
🚨 오늘의행동 행동제안: “보이지 않는 폭력, 우리가 지켜보고 있습니다”
💔 가정폭력, 아동학대 현실
교제폭력 및 가정폭력 급증, 반면 구속률은 낮음( 0.2%)
아동학대 신고율 저조 (국내 아동학대 발견율 3.81%, 미국 9.2%/ 2017년 기준)
신고 의무가 있어도 행동이 어려움 (교사 60%, 의료진 0.8%만 신고 경험, 각각 2020, 1016년 기준)
신고 전화번호(112)조차 모르는 성인 절반(48.6%, 2017년 기준)
오늘의 행동 제안: “보이지 않는 폭력, 우리가 지켜보고 있습니다”
1) 피해자가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 💄 생활 속 익숙한 물건을 활용한 메시지 전달 방법을 함께 개발해보는 건 어떨까요?
→ 캐나다 ‘인터벌 하우스’는 학대를 받은 당사자들이 자주 들르는 식료품 점등을 신고 장소로 활용
→ 두바이 여성 쉼터는 화장품 패키지에 가정폭력 신고 메시지 삽입
→ 영국 부츠(BOOTS) 약국처럼 약국 상담실을 피해자 안전 공간으로 운영
2)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비밀 신고 방법을 확산해볼 수 있을까요?
→ 폴란드의 한 고등학생이 만든 가짜 화장품 쇼핑몰은 가해자와 피해자가 한 집에서 거주하며 외부에 알리기 쉽지 않다는 점을 감안 가정폭력 피해자를 위한 온라인 비밀 신고 시스템 구축
→ 피해자가 일상적인 문의를 가장하여 신고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 홍보
3) 손동작(Signal for Help) 캠페인을 확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 캐나다여성재단이 만든 가정폭력 구조 요청 손신호(엄지를 접고 나머지 손가락을 주먹으로 감싸기) 알리기
→ 영국 ‘블랙닷 캠페인’처럼
가정폭력, 우리가 지켜보고 있다. 시민들이 할 수 있는 오늘의행동
🚨 112, 1366(여성긴급전화), 1577-1391(아동보호전문기관) 등 신고 번호를 기억하고 알리기
🛒 약국, 식료품점 등 일상 공간에서 피해자가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약사, 점주가 함께 도움 주기
📱 SNS에 가정폭력 근절 메시지를 공유하고, 관련 여성·어린이를 위한 쉼터 후원 및 기부
📢 지켜보고 있다고 알리는 오늘의 행동으로 함께 해주세요.